CRO|각종 세포를 이용한 염증 억제 시험

시험 개요

피시험 물질의 항염증 효과를 각종 세포를 이용하여 평가합니다.

한 예로, J774.1 세포(마우스 유래 대식세포주)를 이용한 시험을 소개합니다. 대식세포 등의 염증성 세포는 LPS에 의해 염증성 사이토카인(TNF-α 및 IL-6 등)을 생성합니다. TNF-α와 IL-6는 파골 전구세포에서 파골세포로의 분화를 촉진하는 작용을 하지만, 과도하게 생성되면 파골세포에 의한 골흡수(뼈의 분해)가 유도되어 골다공증이나 류마티스 관절염의 원인이 됩니다. 또한, 간세포에서는 TNF-α에 의해 세포 기능 장애가 진행되어 간경변 및 간부전으로 진행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. 이에 TNF-α의 생성을 억제하는 신규 물질을 탐색하기 위해 항염증 시험을 실시합니다.

시험 예시

기본 시험

사용된 세포인간 PBMC (말초혈액 단핵구)
대식세포 세포주 (J774.1 등)
정상 인간 표피 세포 등
측정 항목사이토카인 생성량 측정 (ELISA, 멀티플렉스 측정)
예비시험세포 독성 시험
본 시험LPS 자극 후 사이토카인 생성량 측정 시험


※박사 학위 소지자들이 주축이 되어 시험을 담당합니다.